별별며느리 종영후기 재밌고 끝나서 너무 아쉽다



별별며느리 오늘 방송이 종료되었습니다ㅠㅠ

이렇게 또 재미있는 한 작품이 끝나고야 말았네요.

너무 아쉬워서 방송을 다 본 뒤에

뭔가가 허전하고 쓸쓸했답니다.

이야기는 생각보다 알찼고 내용도 너무 좋았어요.

등장하는 배우들의 연기도 엄지척이라

몰입하기도 좋았고, 결말도 물론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별별며느리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봤었던 저로써는

100점 만점중에서 100점을 주고 싶어용!



가족과 함께 보기에도 좋은 가족드라마 일 뿐더러,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지만 정작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정말 좋은

작품이었어요. 별별며느리에서 보여주는 메세지는

가족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보여주었고

보면서도 느끼는 점이 많았어요.

자매들의 투닥투닥 거리는 싸움들이 처음에는

그렇게 보기에 좋지 않았지만,

계속 이야기가 진행이 되면서 어떤것이 정말 진정 소중한 것인지,

어떤식으로 좋게 발전하여 나가는지를

너무 명확하게 잘 표현해 주었습니다,



별별며느리를 처음부터 최종화까지 보는데에 있어

정말 정이 많이 들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끝나는 것 같아

너무 아쉬운 마음 뿐이에요.

별별며느리에서 보여주었던 주옥같은 이야기들의

여운들이, 며칠 동안은 쭉~ 이어질 것 같습니다.

월요일, 화요일을 활기찬 활력소가 되어준 작품!

월요병을 이겨낼 수 있게 도와준 작품!

끝나서 아쉽지만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재방송을 방송한다면, 정주행 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아직 보시지 않으신 분들은 시간 되실 때

보신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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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드라마 최강 황금빛 내 인생 대Aㅔ박! 꿀잼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오늘은 황금빛 내 인생 이라는 드라마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해요!

다른 드라마는 다 건너뛰더라도, 주말에 항상 꼬박 챙겨보는 드라마랍니다.

처음부터 재미있다고 느꼈던 작품 황금빛 내 인생 이었지만,

계속 이야기가 진행이되면서 재미는 두배가 되었고

시청자분들의 기대를 듬뿍 받고있는 작품이기도 해요!

34.5%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기도 하며,

거의 주말 드라마의 최강!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그렇고,

하나같이 너무 예쁘고 멋진 인물들이 등장한답니다.

처음에 보면서도 어떻게 러브라인이 진행 될 것인지

솔직히 저는 예상했었어요!

아마 많은 분들도 예상하셨을 거라고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흘러가고 있는 내용들이

너무나도 흥미진진하고 앞으로가 너무 기대가 되는 드라마에요.



황금빛 내 인생은 현재도 시청자 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야기도 슉슉~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서지수와 선우혁과의 사이가 잘 될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얼른 시원하고 달콤한 이야기를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빠지면 너무나도 섭한 

최도경과 서지안!ㅎㅎ 물론 지금도 뭐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고 있는 중이죠.

보는데 진짜 처음에는 커플로 그닥 잘 어울린다고 생각 못했었는데

지금보니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아 참! 그리고 선우희와 강남구!!!

아니 정말 이런 츤데레 사람들! 보는데 답답한 정도는 아니고

너무 서로가 약간 간보고 눈치게임하는 느낌이랄까요

예전에 있었던 사연과 현재를 쭉~ 잘 연결해 줍니다.

그렇게 보시다 보면, 뭔가 내 자신도 모르게 빠져드실거에요.

정말 귀여운 커플입니다.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러브라인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것처럼

정말 골라보는 재미가 너무나도 솔솔합니다~



ㅋ~ㅑ! 이 장면이에요! 도경이와 지안이의 키스신!

이거 보면서 뭔가 어맛 슬슬 시작이구나 했었죠ㅎㅎ

앞으로 많은 이야기들이 펼쳐질텐데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처음에 도대체 몇부작이길래 이렇게 초반부터

빠른 전개가 되는걸까 너무 궁금했어요!

그래서 저도 검색을 통해서 몇부작인지 알아보고 왔답니다.

황금빛 내 인생은 50부작을 예정으로 한다고 해요.

예정으로 한다는거 보니, 더 늘어날 수 있다는거겠죠?!

항상 보았던 주말드라마가 끝나서 아쉬웠던것이 엊그제 같았는데,

이 작품처럼 이렇게 재미있고 정감이 가는 드라마를 알게 되어

요즘 주말이 즐겁습니다.

또한 가족드라마 이기 때문에 집에서 가족끼리 보아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게다가 현실적인 이야기들도 잘 표현해 주었기 때문에

더욱 더 몰입하기에 좋았습니다.

어제도 꿀잼이었던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오늘도 본방사수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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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곡] LIKEY - TWICE (트와이스) 




LIKEY - TWICE (트와이스) / 듣기 가사


설렌다 Me Likey Me Likey Likey
Likey 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Heart Heart
Me Likey Me Likey Likey Likey
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자꾸 드러내고 싶지
자꾸만 사소한 것 하나까지 전부다
작은 화면 속에 내가
제일 예뻐 보이고파
아직은 감춰 이런 내 마음 꾹꾹
멋 부린다는 건 정말 귀찮은 거
그렇다고 절대 대충할 수가 없는걸
매일 가슴 뛰게 해
이건 네가 몰라야만 돼
그러면서 뻔뻔하게
BB크림 파파파 립스틱을 맘맘마
카메라에 담아볼까 예쁘게
이거 보면 웃어줘 그리고 꼭 눌러줘
저 밑에 앙증맞고
새빨간 Heart Heart
근데 좋아요란 말은 뻔해
내 맘 표현하기엔 부족한데
근데 좋아요 잠도 못 자도
지각하게 돼도 좋은걸
설렌다 Me Likey Me Likey Likey
Likey 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Heart Heart
Me Likey Me Likey Likey Likey
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Heart Heart
숨을 훕 참아 지퍼를 올리게
다시 한번 허리를 훕
으라차차차 다 입었다 Baby
세상엔 예쁜 옷이
너무나도 많고 많아
BB크림 파파파 립스틱을 맘맘마
카메라에 담아볼까 예쁘게
이거 보면 웃어줘 그리고 꼭 눌러줘
저 밑에 앙증맞고
새빨간 Heart Heart
근데 좋아요란 말은 뻔해
내 맘 표현하기엔 부족한데
근데 좋아요 잠도 못 자도
지각하게 돼도 좋은걸
그저 바라보고 있지
아무 말도 할 수 없지
조금만 더 다가와요 내 맘 알아줘요
더 이상 감추고만 싶지 않아
오늘따라 기분이 꿀꿀해
안 그런척해 봐도 슬프네
아무 반응 없는 너 땜에 삐졌는데
눈치 없이 친구들이
나오라고 부르네
Oh 잠깐만 잠깐만
연락이 이제야 오는걸 Woo
하루종일 기분이 왔다 갔다
울다가도 다시 신나서 춤추네
설렌다 Me Likey Me Likey Likey
Likey 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Heart Heart
Me Likey Me Likey Likey Likey
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Heart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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